본문 바로가기
← 목록으로

검색을 인간 경험 최적화로 진화시키기: SXO와 마케팅의 미래

advancedwebranking.com조회수 0372일 전

핵심

검색은 더 이상 순위에만 좌우되지 않는다. 사용자가 플랫폼 간 이동하는 방식, 신뢰 신호, 발견 가능성, 이해도를 중심으로 설계하는 **검색 경험 최적화(SXO)**가 진정한 SEO가 되어야 한다.

AI 피로와 변화 속도

Laura Iancu는 지난 7년간 SEO 커뮤니티가 더욱 포용적으로 변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대형 기술 기업들이 동시에 출시하는 수많은 도구와 AI 모델로 인한 피로감을 표현했다. 핵심 업데이트와 스팸 업데이트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새로운 기술 변화 속에서도 기본 SEO 원칙은 여전히 중요하다.

SEO의 성별 불평등: 개선 중이나 차이 존재

웹 디자인에서 사용자 경험 중심 SEO로

Laura Iancu는 순수 인문학 배경과 웹 디자인·개발 경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용자 중심 사고를 갖게 됐다.

Gianluca Fiorelli는 이를 유용한 경험으로 재정의했다: "우리의 목적은 항상 사람들이 찾는 검색어에 대해 클라이언트의 웹사이트를 더 잘 보이게 하는 것이었다. 그 다음 방문자가 만족하도록 콘텐츠, 텍스트, 비디오, 양식, 애플리케이션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SXO 감사(Audit): 페이지가 아닌 사용자부터 시작

Octopus Energy(영국 재생에너지 기업)에서 3개 대륙 7개 시장을 담당하는 Iancu의 접근법:

  1. 시장 조사 우선: 페이지 설계 전에 각 문화권의 사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파악

    • 영국과 다른 지역의 에너지 요금제 전환 시 긴급도와 단계가 완전히 다름
  2. 네이밍과 분류 최우선: 혼동을 피하기

    • 요금제 이름이 너무 유사하면 사용자가 혼란스러워하고 이탈 가능성 증가
    • 제한된 요금제(fixed), 가변 요금제(variable), 브랜드명, 분류법이 모두 섞여 있으면 압도적으로 느껴짐
  3. 좌절감 제거: 페이지 속도(PageSpeed Insights) + 제품 네이밍 + 사이트 섹션 발견 용이성

    • 빠른 로딩, 명확한 분류법, 상황에 맞는 디자인이 핵심
  4. 포고스틱(Pogo-sticking) 방지: 사용자가 검색 결과로 돌아가지 않도록

    • 공통감각과 직관이 모범 사례보다 중요

브랜드와 지식 그래프: 엔티티 빌딩과 고유 용어

Gianluca는 브랜딩이 단순히 회사명이 아니라 지식 그래프 구축임을 강조했다. Nike의 "Jordan"처럼, 특정 용어가 특정 브랜드와 연결되도록 Google과 ChatGPT, Claude 같은 LLM에 이해되어야 한다.

과거에는 이를 "고유어(proprietary word)"라 불렀다. Rand Fishkin의 "Whiteboard Friday" 같이 네이밍 자체가 검색과 브랜드 연상을 만든다.

Iancu의 실행:

기술과 커뮤니티는 연결됨: 검색 엔진에 스키마를 통해 전달하는 구조화 정보가 궁극적으로 공중(public)에도 노출되어야 한다. 법적으로 필수인 경우도 있다(예: 유럽 회사 등록번호).

LLM 시대에 법적·지원 콘텐츠의 예상 외 가치

과거 SEO는 법적 약관, 배송·반품 정책, 개인정보보호정책 같은 페이지를 무시했다. Merchant Center(쇼핑몰 서비스)에서 요구했지만 내용은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의 변화:

옴니채널 검색 가시성과 브랜드의 미래

Iancu의 세대 (Gen Z 초반):

클라이언트의 변화 (지난 7년):

LLM 플랫폼 관리의 어려움:

현재의 우선순위:

LLM이 우리 브랜드에 대해 정확한 정보로 말하도록 하는 것. LLM은 웹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게시물을 학습 데이터로 사용하므로 20년 전 정보를 어제 뉴스처럼 표면화할 수 있다.

접근 방식:

  1. 온라인 평판 관리: 올바른 정보가 LLM에 가공되도록 우선
  2. 대상 분석: 실제 구매자 페르소나를 깊이 있게 파악
  3. 경쟁사 비교: 같은 페르소나에게 경쟁사가 더 잘 말하고 있는가?
  4. 콘텐츠 재검토: 우리 페르소나의 언어로 말하는가?
  5. 서사 흐름: 단편적인 청크가 아니라 연결된 이야기로 전달하는가?

LLM이 올바른 정보를 학습하면 자동으로 그 페르소나를 대상으로 답할 때 우리 콘텐츠를 반영한다. 가짜 언어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윤리: AI 기반 PR과 아웃리치의 한계

새로운 도구의 위험성:

일부 벤더가 판매하는 "에이전트"는 웹을 탐색해 포함 기회를 찾고, 웹사이트에 연락하며, 포함료 협상까지 자동화하고 최적화된 콘텐츠를 전송한다.

과거 링크 구매와 유사하지만 이제는 단순 멘션(링크 아님)도 가치가 있으므로 더 쉬워졌다.

윤리의 문제:

"SXO는 검색 경험 최적화인데, 구매한 거짓 정보로 이를 정당화할 수 있는가?"

Iancu의 입장:

콘텐츠 청킹의 대오해

"청킹"이란 뭔가?

사람들은 이를 글자 그대로 받아들여 짧은 문장이나 포인트 리스트 남용으로 해석했다. 이는 Hemingway처럼 한두 줄 문단을 쓰거나 포인트만 늘어놓는 것으로 이어졌다.

올바른 이해:

코사인 유사도(Cosine Similarity)의 오용

수학 개념의 남용: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코사인 유사도"란 용어를 들으면 수학적 의미를 몰라도 따라 반복하기만 한다.

실제 가치:

Gianluca의 용도: 나의 콘텐츠가 같은 주제를 다루는 다른 콘텐츠, 이미 LLM이 제시하는 답변과 얼마나 정렬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사용

현실적 조언:

모든 전문용어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자신이 이해하는 범위에서 전문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면 된다. LinkedIn의 10명을 따라 따라 하려고 이해 못 하는 것을 적용하면 클라이언트와 제품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Laura Iancu: 인물 프로필

배경:

문화유산과 성향:

경험:

개인 철학:

결론

SEO는 단순 노출에서 인간 경험 설계로 진화하고 있다. 사용자를 먼저 이해하고, 명확한 네이밍과 구조로 혼동을 제거하며, 법적 콘텐츠까지 신뢰성을 담보하고, 옴니채널(Google, ChatGPT, Reddit 등)에서 올바른 정보가 전파되도록 하는 것이 새로운 SEO의 의무다. 과정에서 윤리를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기술을 지나치게 신비화하지 않고, 자신이 진정으로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 핵심이다.